근로복지공단 정선병원(원장 강은용)은 지난 28일 병원 1층 회의실에서 강주배 작가와 함께 하는 만화 그리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만화 그리기 체험은 ‘용하다 용해 무대리’로 유명한 강주배 작가가 재능기부를 통해 환자들에게 다양한 만화 기법을 소개하며 함께 만화를 그리는 행사다.
강주배 작가는 “진폐 어르신들이 만화를 직접 그리며 즐거워하는 표정에서 오히려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