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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한림대성심병원이 119구조대 Brain saver팀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병원과 지역 소방기관의 결속력을 다졌다.
‘Brain saver’은 1분 1초를 다투는 뇌졸중 환자의 치료시간 단축을 위해 한림대의료원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 군포, 의왕, 과천소방서 구조대원과 한림대성심병원 정기석 병원장을 비롯해 유경호 진료부원장, 박승민 응급의학과 교수, 오미선 뇌신경센터 교수, 정명훈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Brain saver팀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Brain saver팀 우수대원 시상식을 갖고 총 28명의 구조대원들에게 상장 등을 수여했다.
정기석 병원장은 “Brain saver 시스템의 적극적 운영으로 뇌졸중 같은 응급환자의 조기치료에 이바지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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