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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원장과 임직원은 북경대 의료재활병원 개원식에 참석, 재활의료영역의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0읽 밝혔다. 두 병원의 교류는 지난 4월 메디컬코리아 2015 행사 참석시 북경대 헬스케어그룹 펑란 부총재와의 비즈니스 미팅에서 시작됐다.
이후 펑란 부총재 외 중국 병원과 기업 임원진들이 서울재활병원을 방문해서 재활치료 현장을 함께 보고 중국 재활의료 수요 성장에 따른 전문성 필요를 논의하면서 상호 교류 기회를 모색했다. 서울재활병원은 이번 북경대 의료재활병원 개원식에 한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비셩 병원장과의 단독 미팅을 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내년에는 공동으로 재활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합의했다.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원장은 “현재까지 중국의 재활의료에 대한 교류와 협력은 주로 일본이나 유럽국가에서 진행되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의 뛰어난 재활의료를 중국에 소개하고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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