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구선회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평의원 회의에서 제3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이다.
구선회 교수는 2010년부터 2년 동안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분과위원회 중 검사실신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검사실 신임인증 평가제도의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또 보건복지부에 진단검사의학 재단법인 설립을 요청, 통과시키는데도 기여했고, 한남학회 일원으로 충청지회장을 수 년간 맡아 오면서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구선회 교수는 “미래에는 진단검사의학의 전문성과 다양성이 폭 넓게 적용 될 것이라”며 “첨단의료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진단검사의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