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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로 유산균을 증식시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엘레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엘레나는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세계 3대 유산균 업체인 덴마크 크리스찬한센의 특허받은 유산균을 완제품 형태로 수입한 제품이다.
주성분인 UREX 프로바이오틱스는 섭취 시 소화기관을 통과한 후 항문에서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자연스럽게 정착해 기능한다.
특히, 실제 여성을 대상으로 한 12건의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질 내 균종의 정상적 회복을 도와 질염 현상을 개선하고 재발률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입증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보존 및 흡습 방지를 위해 특허용기를 이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하루에 한 번 섭취하는 간편함 등 사용 편의를 더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허균주를 섭취함으로써 질 건강과 장 건강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엘레나는 질 건강 유산균의 대표품목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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