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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홍서유)은 지난 3일 연구동 범석홀에서 ‘제59회 을지재단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립 기념식에서는 20년 근속자 정형외과 곽호윤 교수, 간호부 우남희 팀장 등 56명 및 10년 근속자 30명, 원훈상 3명, 근무유공 13명, 우수친절직원 24명에게 상금 및 상패가 수여됐다.
홍서유 병원장은 “을지가 60년 동안 나날이 발전한 비법은 다름 아닌 환자에 대한 사랑과 주인정신이었다”며 “오랜 세월 선배들이 지켜온 정신과 신념을 이어받아 희망의 60주년과 번영의 100년을 준비하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