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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이 기초의학 연구의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노벨상을 꿈꾸는 임상의사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센터장 이용철)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임상의학과 기초의학을 접목한 특수 교육프로그램이다.
학년에 관계없이 전국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4주 동안 진행된다. 오는 11월19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노벨상 프로그램은 치열한 경쟁을 통한 선발과정과 심도있는 교육내용으로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반 교육에서는 접할 수 없는 다제학 연구와 실제 임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임상진료 참여 등 차별화된 교육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5년간 누적 지원자수가 100명을 넘고 있다.
학생들의 교육과정 재수료 문의도 지속되고 있다. 6년째 맞는 올해 교육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진행했던 과정을 차별화 했다.
기초연구에 관련된 실험실 경험 뿐만 아니라 심도있는 SCI 논문작성 교육, 임상진료 참여 등 실제로 연구하는 임상의사로서의 갖춰야할 최상의 교육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북대병원 권역 호흡기전문질환센터 홈페이지 및 예방관리센터(063-259-31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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