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재활의학과 배하석 교수와 정혜원・서지현 전공의가 탄성초음파로 측정된 탄력지수와 림프부종 단계의 관계를 밝힌 논문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를 통해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배 교수팀은 연구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