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계에서 글 쓰는 의사로, 문학평론가로 유명한 장성구 교수(경희대학교 비뇨기과)가 첫 시집 ‘여강(驪江)의 꿈’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고교 시절부터 시작된 45년간의 창작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56편의 시와 2014년 발표한 가곡집 ‘초심’을 통해 발표한 시 12편까지 총 68편을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