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7일 천안시 목천읍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교직원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교직원 700여명은 가을정취 가득한 4㎞ 길이의 단풍나무 숲길을 걸은 후 뷔페식 점심식사와 장기자랑 등을 함께하며 동료애를 쌓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매년 걷기대회를 개최중”이라며 “올해는 가뭄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생각, ‘물 절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