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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이 해외 의료기술 교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병원은 국제의사교육센터를 운영하면서 독자적인 척추‧관절 치료 노하우를 세계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
실제 그동안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세계 각지의 의료진이 부민병원 국제의사교육센터를 통해 최신 의료기술과 수술 기법을 전수받았다.
최근에는 필리핀 마닐라 출신의 신경외과 전문의 이잠(EJAM, Elmer Jose A. Meceda) 씨가 정택근 진료원장을 비롯한 부민병원 의료진에게 의료기술을 배우고 있다.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은 “국제 의료연수를 통해 세계 각지에 의료기술을 전파하고 향후 ‘아시아 최고 관절•척추 병원그룹’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