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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이 외국환자들에게 우수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미국 보험회사인 AFS(American Foreign Service)는 지난 10일 대구파티마병원을 직접 찾아 박진미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외국 보험회사가 국내 의료기관에 감사패를 전하는 것은 이례적일 뿐 아니라 AFS 측은 최고운영책임자인 카일 런턴이 직접 대구파티마병원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카일 런턴 최고운영책임자는 “대구파티마병원의 앞선 의료기술과 의료진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줬다”며 “환자들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진미 병원장은 “귀한 마음을 감사히 받겠다”며 “앞으로도 대구파티마병원은 전인치료를 통한 인류애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