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이경한 교수가 최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센터 서성환 연구홀에서 열린 2015년 분자영상의학회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1월부터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