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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5회 2015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간기능개선제 부문에 ‘우루사’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15 소비자의 선택'은 한국리서치의 소비자 선호도 평가 및 각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친다. 한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우루사는 1961년 출시된 이후 효능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간기능개선제다. 지난 2010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으며, IMS 데이터 기준 지난 2분기 간기능개선제 시장에서 50%를 점유하는 등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50년 넘게 고객의 신뢰를 받은 우루사가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민 간 건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