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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최근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본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자동 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미 병원장은 “병원 직원이라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갖춰야 하는게 당연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해 인식제고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에 재직 중인 이미순 간호사는 지난 2월 대중목욕탕에서 의식을 잃고 물에 빠진 70대 할머니를 심폐소생술 대처로 구해 주변인들로부터 모범을 산 사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