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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전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4회 연속 ‘1등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전국 종합병원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조기재활, 항혈전제 퇴원처방율, 항응고제 퇴원처방율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 기관임을 입증했다.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뇌졸중은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며 “빠른 진단과 치료를 통해 환자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