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강병원(병원장 이동진)이 ‘2015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다.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전국 종합병원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조기재활, 항혈전제 퇴원처방율, 항응고제 퇴원처방율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동강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5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 기관임을 입증했다.
동강병원 신경과 최승호 전문의는 “1등급 판정은 신속하고 우수한 진료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