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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원장 김민기)이 ‘2015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급성기뇌졸중환자를 치료한 전국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시간 이내 뇌영상 검사 실시율, ▲5일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항혈전제 퇴원 처방률 등의 항목을 평가했다.
그 결과 서울의료원은 평균 99점을 기록, 2년 연속 1등급 판정을 받았다.
서울의료원 김민기 원장은 “급성기 뇌졸중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실행할 수 있는 효과적인 예방법 등을 제공해 권역 내 뇌혈관질환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