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18일 부산시 부산진구 청사에서 의료기기 치과재료 제조업체와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발전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회는 치과재료 제조 업체의 품질 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품질관리시스템 ▲생체적합성 평가보고서 작성법 ▲인체 접촉 의료기기의 생물학적 안전성 평가시험 ▲해외시장 진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