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돌 씨스타 ‘보라’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걸그룹 씨스타 ‘보라’를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0일 밝혔다.
‘보라’는 가정, 회사, 길거리 등 우리 주변에서 급성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적극적인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건강 캠페인에 나설 예정이다.
또 심폐소생술 중요성의 메시지를 담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人(인)터뷰’편 영상은 감동적인 반전과 함께 오는 11월 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보라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가슴을 압박하는 것만으로도 생명을 살릴 수 있음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