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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병원(병원장 홍서유)이 서울시 제2권역(노원, 강북, 성북, 도봉, 중랑, 동대문, 광진) 소방서 구급대원 약 350여명을 대상으로 ‘119 구급대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일부터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을지병원 범석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CPR) 시 약물사용과 뇌졸중의 응급치료에 대한 체계적 교육이 이뤄진다.
을지병원 홍서유 병원장은 “치료 예후 및 후유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구급대원들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 대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병원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으며,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추가 교육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