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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이 ‘2015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전국 7610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인천사랑병원은 항생제 처방률 52.85%로 1등급을 받았다. 3년 연속 최고 등급이다.
항생제 평가 결과는 수치가 낮을수록 좋으며 전국 종합병원 평균은 69.17%, 동네 병ㆍ의원부터 대학병원까지 요양기관을 모두 포함한 전체 평균은 84.19%다.
김태완 병원장은 “개원 이래 변함없이 적정진료를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