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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이 '2015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급성기뇌졸중환자를 치료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01곳을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동탄성심병원은 평균 99.53점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동탄성심병원은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뇌 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등 대부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규형 병원장은 “뇌졸중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