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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이 의료진 대상 맞춤형 e-디테일링 채널인 ‘화이자링크’의 출범 2주년을 맞아 섬마을 어린이를 위한 희망도서 기금을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은 최근 ‘화이자링크 방방곡곡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 2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총장 김주현)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화이자링크 방방곡곡 캠페인은 2015년 공약한 3개년 사회공헌활동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그간 화이자는 의료진 한 명이 화이자링크에 1회 참여할 때마다 한국화이자제약이 소정의 기부금을 적립해 왔다.
이번 기부금은 전국 6개 도서지역(경남 거제군, 경남 남해군, 경북 울릉군, 인천 강화군, 전남 신안군, 전남 완도군 등) 소재 보육원 및 아동센터의 도서 구입비로 쓰일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김선아 부사장은 “화이자링크에 대한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사회에 가치를 더하는 채널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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