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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병원장 정봉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5년도 급성기 뇌졸중 평가결과 5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지난 2008년 미국 메이요 클리닉을 모델로 24시간 뇌졸중센터를 개소한 분당제생병원은 응급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가 KT와 협조해 동영상 진료를 통해 응급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2014년에는 뇌수술 권위자인 김한규 교수를 영입해 뇌종합 특화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정봉섭 병원장은 “뇌졸중센터를 국내 처음 시도할 때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의료진의 헌신으로 5년 연속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돼 감회가 남다르다. 급성 뇌졸중은 물론 뇌종양 수술 분야에서 전국에서 믿고 찾아오시는 분이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