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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일산병원(원장 오민구)은 '2015년 급성기뇌졸중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에 99.80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평가점수는 뇌졸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 치료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였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병원은 15세 미만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에서도 전체 병원 평균 84.19%의 항생제 처방 비율보다 훨씬 낮은 53.66%로 1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오민구 원장은 "이번 결과는 치료 시기가 중요한 질환에 대한 치료 시스템과 안전한 진료를 위한 의료진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에 한 걸음 더 앞서가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