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 서준규 교수(비뇨기과 및 성의학특성화센터)가 제67차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김세철학술인상’을 수상했다. 서 교수는 혈관퇴행 및 신경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Ninjurin-1(닌주린) 단백질이 당뇨에서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닌주린을 차단하는 항체의 투여는 발기부전을 개선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