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류지간 비뇨기과 교수가 제67차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학술상 '국외논문 기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하대병원 비뇨기과 서준규, 류지간, 윤국남 교수 연구팀은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 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성기능장애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