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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이원희)은 27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원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닝케어 발매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
기념식은 모닝케어 출시 후 10년간의 기록을 되돌아 보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최근 출시한 모닝케어 강황 신제품 발표, 기념 축하 케익 커팅, 모닝케어 브랜드 공헌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모닝케어는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의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05년 처음 선보였다. 첫 발매 후 10년간 누적 매출은 1000억 원에 달한다.
동아제약은 출시 이후 끊임 없는 소비자 분석과 제품 연구를 통해 소비자 취향에 맞고 기능이 향상된 모닝케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고객 기대에 부응, 모닝케어가 국내 대표 숙취해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