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이동수 현 대표이사가 혁신제약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GIP Asia Cluster Lead)로 승진함에 따라 2016년 1월 1일자로 한국화이자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Country Manager & Global Innovative Pharma Korea Lead)에 현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 오동욱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 오동욱 한국화이자 대표이사 겸 혁신제약사업부 한국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