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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원장 조홍래)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뇌졸중 심포지엄'[사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의료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을 나누고 뇌졸중 및 재활치료까지 미래를 공유했다 .
행사에서는 '뇌졸중 환자에 대한 새로운 전략', '신속한 치료의 프로토콜 정립과 뇌 영상에 근거한 적절한 환자의 선택'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권순찬 뇌졸중센터장은 "임상에 매진하는 의료현장 관계자들에게 뇌졸중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