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국수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청소, 설거지, 산책, 식사 등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며 입소자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영락애니아의 집은 뇌병변 1급장애가 있는 중증 장애인 40명이 거주 중인 사회복지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