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진료팀이 ‘2015년도 제1회 올해의 인천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인천인 대상’은 인천시가 인천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 또는 기관을 추천 받아 평가해 선정하는 상으로,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