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원장 조영주)이 지난 7일 최우수 공공의료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국 176개 공공의료기관 중 8곳만이 이 상을 수상했다. 더구나 서남병원은 3년 연속이다. 이에 조영주 원장은 "3년 연속 최우수 공공의료기관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및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지원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