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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이 최근 열린 '메디컬코리아 대상' 시상식에서 재활센터부문 대상을 받았다. 6년 연속 수상이다.
산재근로자의 조속한 직업․사회복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근로복지공단은 전국 10개 병원(인천, 안산, 창원, 대구, 순천, 대전, 태백, 동해, 정선, 경기)을 운영 중이다.
특히 산재근로자 직업복귀를 위해 6개 병원(인천, 안산, 창원, 대구, 순천, 대전)에서 작업능력평가 및 작업능력강화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소속병원은 전문의를 비롯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상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로 구성된 팀 평가 회의를 통해 재활치료 계획 수립, 신체기능평가, 작업능력평가, 심리상태평가를 진행, 이를 근거로 최적의 재활치료법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인천병원, 대구병원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수중재활치료시설을 설치해 고품격 수중재활치료를 제공 중이다.
근로복지공단 이재갑 이사장은 “소속병원은 앞으로도 재활전문치료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산재환자의 재활치료를 선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