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후보가 유효 투표수 1만7365표 가운데 득표율 54.9%인 9525표 얻어 당선됐다. 조 당선인은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서울시약사회 회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지난 37대 회장을 지냈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