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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0일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에서 퇴직사우 모임인 ‘제4회 웅비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맞은 웅비회 송년의 밤은 전∙현직 대웅제약 임직원이 친목 도모를 통해 회사와 유대를 돈독히 하고 미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매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을 비롯해서 현직 임원 10명과 웅비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욱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웅제약은 과거 회사를 발전시킨 퇴직 사우의 노고에 힘입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을 향해 성장하고 있다”면서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이 울타리가 돼 모두 하나되는 뜻 깊은 자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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