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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이용주 교수가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에 대해 강의한다.
식품알레르기는 특정 음식을 먹으면 비정상적인 면역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일컫는다.
약 90%는 달걀, 땅콩, 우유, 생선, 콩 등을 먹었을 때 나타나며 소량만을 섭취해도 증상이 발현된다.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식품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중증 식품 알레르기 증상으로 인한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한편, 행사는 알레르기 질환을 지니고 있는 어린이와 부모, 식품알레르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