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5년도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지난 2008년부터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