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가 광주FC 선수 건강관리와 지역 스포츠계의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광주FC 창단 시부터 주치의로 활동하며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치료를 위해 매 시즌을 함께하고 있는 이 교수는 광주FC의 숨어있는 열두 번째 선수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