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홍보팀 조성준 팀장이 한국병원홍보협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제일병원 정철 팀장이 선출됐다. 이들의 임기는 1년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협회를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