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지난 14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을 방문해 의료해외진출법 시행과 관련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진엽 장관은 이영찬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한 간담회 자리에서 의료해외진출법으로 2017년 50만명의 외국인환자 유치와 5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입법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부적인 지원기준의 마련과 진료비실태 조사 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사전 준비가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준비과정에서 의료기관, 유치업자 등 당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