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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최근 카자흐스탄 출신 정형외과 전문의 1명과 신경외과 전문의 1명을 대상으로 2주에 걸쳐 해외의사 연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의사교육센터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연수는 슬관절, 고관절, 견주관절, 척추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다뤘으며 인당의료재단 산하 병원에서 진행됐다.
또한 부민병원의 분야별 숙련된 전문의들이 직접 연수를 진행하며 진료와 수술에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흥태 이사장은 “각국의 의사들이 부민병원의 의료기술을 배워가고 있다”며 “이는 부민병원이 아시아 최고의 정형외과 병원으로 거듭나는 초석이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