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암환자 치료비를 위해 국립암센터에 3억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KB국민은행이 판매한 공익펀드 판매 및 운용 수익금의 일부다. 은행은 지난해에도 3억원을 기부해 소아암환아 및 형편이 어려운 55명의 암환자 진료비로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