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 의생명연구원 홍순선 교수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정하는 ‘중견 연구자 지원사업 – 도약(전략)’ 사업에 선정됐다. 2015년 11월부터 3년간 총 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난치성 암인 췌장암의 새로운 표적 인자를 발굴하고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