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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크만쿨터재단(Beckman Coulter Foundation)이 한국어린이재단을 방문, ‘백구만씨의 1˚C선물상자’ 80박스를 전달했다.
22일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한국벡크만쿨터에 따르면 소아암 치료로 오랜 기간 병원생활을 하는 어린이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백구만씨의 1˚C선물상자’를 준비했다.
선물상자 안에는 회사 전 직원이 환아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DIY 인형과 소아암 치료기간 중 사용할 향균 물품과 선물이 들어 있다.
‘백구만씨의 1˚C’는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한국벡크만쿨터 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들의 따스함으로 사회의 온도를 1˚C 올린다는 의미다.
한국벡크만쿨터 이경용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주위에 꿋꿋하게 지내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었다”면서 “다시 한번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