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김영훈)이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15 사랑의 끝전성금’을 전달식을 가졌다. 병원은 12월 22일 다일천사병원(이사장 최일도)에 1004만원, 이어 23일에는 성북경찰서(서장 이인상)와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에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