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가 지난 23일 '2015년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KOREN, 이하 코렌) 우수 이용기관'으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코렌을 활용한 암센터의 양성자소프트웨어 개발, 핵의학・공학・생명공학 간 영상네트워크 구축, 실시간 수술 중계시스템 구축 등 연구협력과 네트워크 기술개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장관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