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2015년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18대 국회를 포함해 8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는 이전과 달리 법안 가결건수를 기준으로 본회의 및 위원회 출석률 가중치가 적용돼 최우수의원 3명, 우수의원 22명이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