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이수연 간호부장이 지난해 12월 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수연 간호부장은 포괄간호서비스를 전국 상급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운영하는 인하대병원의 책임부서장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포괄간호서비스 시스템 정착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